순차적 기타 코드 표기법
이 그림에 모든 설명이 있습니다 기타 코드를 배우는 분들을 위해, 같은 코드라도 짚는 줄 수에 따라 코드 이름을 다르게 부르는 방법을 창안했습니다. 어울리는 이름이 생길 때까지 ' 순차적 기타 코드 표기법 '이라고 부르겠습니다. 이 표기법은 공식적으로 음악계에서 쓰이는 방법이 아니지만, 제가 하는 기타 교육과정에서는 사용합니다. 루트가 6번 줄, 4번 줄에 있는 E폼 코드는 1프렛 F코드의 4~2번 줄을 짚는 폼을 F-1이라 부르고, 짚는 줄이 하나씩 늘 때마다 번호를 올려서 붙이게 됩니다. 세 줄 코드는 코드 이름에 -1이 붙고, 네 줄 코드는 -2, 다섯 줄 코드는 -3, 6줄 코드는 -4가 붙습니다. Open E코드는 개방현을 사용하니 제외되겠지요. 예를 들어, 5 프렛의 E폼 A코드는 A-1, A-2, A-3, A-4가 됩니다. 프렛을 올라가며 만나는 모든 코드에 적용됩니다. 마이너 코드도 마찬가지입니다. Em 폼의 Am-1과 Am-2의 운지가 같지만 -1은 세 줄만 연주한다는 게 다릅니다. 이 방법은 C폼, Cm폼, A폼, Am폼, G폼, Gm폼, E폼, Em폼, D폼, Dm폼까지 모두 적용됩니다. 루트가 5번 줄에 있는 코드는 시작하는 줄이 5번 줄이 되므로 E폼과 조금 다르지만, 줄을 하나씩 더 짚어가는 방법은 같습니다. 고무밴드 기타교실 블로그, 유튜브의 모든 교육 방법은 세상에 널리 알려 이롭게 하고 싶다는 세종대왕님의 뜻을 받들어 공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만, 무단으로 창안자의 교육방법을 도용하면 법적책임을 묻겠습니다. ➀기타 코드 짚는 순서를 줄번호 순서를 통해 기억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방법(예를 들어, C코드는 542)과 ➁코드 운지에서 짚는 줄이 늘 때마다 번호를 올려붙이는 순차적 기타 코드 표기법은 제 고유의 교습 방법이니, 다른 곳(강의실, 교습소, 인터넷, 웹페이지, 서적 등)에서 이 방법을 사용하실 때는 꼭 창안자 표기를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. © 블로그에 게재된 모든 기타 교육 아이디어의 저작권은 고무...